강유미, 이혼 빨리 알리지 않은 이유..."뼈 아픈 큰 상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07 22:30:41
  • -
  • +
  • 인쇄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 3년 만에 파경을 맞은 개그우먼 강유미가 심경을 밝혔다.


7일 YTN star에 따르면 강유미는 최근 비연예인 남편과 이혼에 합의했고 사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강유미는 지인의 소개로 만난 비연예인 남편과 지난 2019년 8월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당시 강유미는 남편에 대해 “웃음 코드가 잘 맞아 만난 지 얼마 안 됐을 때 확신이 들었다”며 “부족한 저를 사랑해주는 고마운 사람”이라고 소개한 바 있다.

소식이 전해진 후 강유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개인적인 아픔이라 말씀 드리지 못했다. 가까운 분들에게만 밝혀왔던 이혼이었다”며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어 “뼈 아픈 상처였고, 힘든 시간이었지만 구독자분들의 응원 덕분에 일적으로만큼은 바쁘게 지내올 수 있었던 점 이 기회에 정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재미있는 콘텐츠로 최선을 다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