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남당' 오연서, 서인국에게 테이져건 쏴버려...발작까지 일으켜 버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25 2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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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미남당'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오연서가 서인국에게 테이져건을 쐈다.


25일 밤 10시 방송된 KBS2TV '미남당'(연출 고재현, 윤라영/극본 박혜진)9회에서는 남한준(서인국 분)이 한재희(오연서 분)의 테이져건에 맞고쓰러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한준은 조이스 엔터테인먼트 연습생 문제를 파헤치기로 했고 이를 위해 조이스 엔터테이먼트의 촬영장소에 남도사 복장을 하고 잠입했다.

조이스 엔터테이먼트 사건을 쫓던 한재희 역시 같은 장소에서 남한준과 마주쳤다. 한재희는 남한준을 발견했고 남한준을 뒤에서 공격하려던 조이스 엔터테이먼트 직원에게 "움직이면 쏜다"고 말했다. 

 

▲(사진, KBS2TV '미남당' 캡처)

한재희는 이들을 잡기 위해 테이져건을 쐈는데 하필이면 남한준에게 테이져건을 잘 못 쐈다. 당황한 한재희는 남한준에게 다가가 괜찮냐고 물었다.

남한준은 발작을 일으키며 일어나 조이스 엔터테이먼트 직원에게 "이놈 네놈 어깨에 수많은 여자들의 원한이 서려있다"고 말하기 시작했다. 이어 "자네가 저지른 일 그것 때문에 자네가 곧 죽을 게고 하루빨리 속죄 안 그럼 천벌받을 거다"고 한 뒤 다시 쓰러졌다.

그런가라면 임고모(정다은 분)가 대한민국 상위 1%를 주무르는 점쟁이로 등장했다. 구태수(원현준 분)는 굿이 끝난 임고모를 찾아갔다. 임고모는 "무슨일 있구나"라며 물었다. 구태수는 "전경철(홍완표 분)이 강은혜 사건당일 동영상을 찍은 것 같다"고 말했다.

구태수는 "30억만 주면 조용히 숨어살겠다고 하는데 어떻게 할까"라고 물었다. 그러자 임고모는 "그놈이 입을 열면 대합에 차질이 생긴다고 처리하라고 하시는구나"라며 "그분도 원하시는 일이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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