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모든 남자들을 사로잡은 8기 옥순, 도대체 무슨 매력이길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08 23:3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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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옥순이 눈길을 끈다.


8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영식과 옥순의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영식은 옥순에게 "대화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기적적으로 이어졌다"며 좋아했다. 옥순 역시 "운명을 믿는다"며 "대화를 해보고 싶었는데 기회가 별로 없으니까 어떡하지 하다가 마침 이렇게 되가지고 운명인가 싶더라"고 말했다.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어릴적 사진을 고르는 시간에서 영식과 옥순만 서로를 골라 대화 할 시간, 데이트할 기회가 생긴 것이다. 두 사람은 남들이 다 있어도 따로 자리를 마련해 대화를 하며 데이트 장소를 고르기 시작했다.

영철은 옥순과 영식이 대화하는 것을 보고 나서 불안해 했다. 이에 영철은 남자 출연자들에게 "같이 얘기하고 싶은 것도 급한 것 같은데 브레이크 좀 걸어달라" 고 했다. 또 상철은 "첫 인터뷰 때 남자 중에 경쟁상대냐고 해서 영식님이라고 했다"며 불안감을 드러냈다.

한편 30세인 옥순은 고려대학교를 졸업한 뒤 기자로 근무했으며 현재 코인 관련 플랫폼에서 마케터로 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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