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앞둔 레드벨벳, 슬기만 재계약에 해체설 까지...소속사 "그런 것 아냐" 공식입장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11-09 0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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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레드벨벳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컴백을 앞둔 레드벨벳이 해체설에  휘말렸다.


최근 레드벨벳은 최근 공식 SNS 계정 프로필명을 '해피 엔딩(Happy Ending)'으로 바꾸고 소개란도 '단지 우리의 이야기(It's Just a Story of us)'라고 바꿨다.

이를 두고 일각에선 레드벨벳 해체를 암시한 것이 아니냐는 억측이 나왔다.

2014년 데뷔한 레드벨벳은 올해 데뷔 9주년을 맞았다. '마의7년'을 넘겼지만 현재까지 멤버 슬기만 재계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레드벨벳 멤버들의 완전체 재계약이 이뤄지지 않은 상황인데다 인스타그램 상태까지 변경되니 해체하고 이번 컴백도 마지막 앨범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 된 것이다.

▲(사진, 레드벨벳 인스타그램)

 

레드벨벳의 해체설에 대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새 앨범 콘셉트에 맞춰 변경된 것이라고 해명하며 논란을 일단락했다.

한편 레드벨벳은 오는 13일 정규 3집 '칠 킬(Chill Kill)'을 발매하며 컴백한다.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수록곡 'Will I Ever See You Again?'은 절제된 보컬과 에너지 넘치는 비트 사이의 균형을 조화롭게 이어주는 압도적인 사운드의 신스 드랍이 특징인 곡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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