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해방일지' 재회 후 평범한 데이트 즐기는 김지원X손석구...눈길 끄는 '추앙 커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28 23:4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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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나의 해방일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지원과 손석구가 재회했다.


28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JTBC '나의 해방일지'(연출 김석윤/극본 박해영)15회에서는 재회한 염미정(김지원 분)과 구씨(손석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어머니가 떠난 뒤 애도의 시간을 보내는 염씨 가족은 서로를 의지하며 변화하면서 성숙해가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 JTBC '나의 해방일지' 캡처)

이와중에 산포를 떠난 뒤 언제나 공허한 마음을 안고 살아가던 구씨는 염씨네 집을 다시 찾은 후 염씨 가족에게 있었던 일을 알게됐다. 이에 구씨는 요기를 내 염미정에게 연락했다.

염미정 역시 구씨를 그리워 하고 있었고 구씨를 본 염미정은 "진작 연락하지 그랬냐"며 마음을 전했다. 두 사람은 함께 거리를 걷고 이야기를 나누고, 음식을 나누어 먹으며 여타 다른 커플들과 같이 평범한 데이트를 들졌다.

이와중에 구씨는 염미정과 데이트를 하다가 요일을 착각해 일을 잊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업장으로 달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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