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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배우 김덕현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26일 밤 9시 10분 방송된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에서는 불륜 전문 배우 김덕현의 이중생활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김덕현은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에서 바람난 남편 역할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인물이다. 최근 KBS1TV 일일드라마 '금이야 옥이야'에서도 활약했다.
김덕현은 중식당에서 일하고 있었다. 해당 중식당은 김덕현의 지인이 운영하는 곳이었다. 김덕현은 주방에서 재료 손질을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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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 캡처) |
김덕현은 "예전에 제가 중국집을 했었다"라며 "마지막에 운영하던 가게는 1, 2층 규모 300석 정도였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덕현은 스케줄이 없을 때 일을 하고 있다고 했다. 김덕현은 "살기 위해 이 일 저 일 다했다"며 "막노동, 유리 닦기, 바닥 청소 닥치는 대로 일을 했다. 설거지? 못할 게 뭐가 있느냐"고 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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