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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효나와 강다빈이 티격태격했다.
10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연출 김성근/극본 문영훈)14회에서는 신하영(이효나 분)이 유은혁(강다빈 분)에게 전화를 건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옷을 살펴보면 신하영은 거울을 보며 "우연의 구두만 있으면 딱인데 지난번 영화 데이트는 실패했지만 오늘 환영회는 반드시 성공적으로 이뤄낼 것"이라 하며 강선우(이다겸 분)을 떠올렸다.
그러다 신하영은 유은혁을 떠올리며 "근데 이 사람은 남의 구두를 가져가서 왜 연락이 없냐"고 하면서 유은혁에게 전화를 걸었다. 유은혁은 "아 안그래도 전화 할려고 했다"고 했다. 그러자 신하영은 "전화를 하려고 했으면 해야지 말로만 말고 제 구두는 어쨌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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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유은혁은 "그게 매장에서 수선도 어렵고 새로 구하려 하니 품절이라 해서"라고 말하자 신하영은 버럭하며 "지금 그래서 손 놓고 있다 이거냐"며 "방법 없으니 마음대로 하라 하고 난 못하니까 배째라 뭐 그런거냐"고 했다.
유은혁은 "아니 그게 아니라"고 했지만 신하영은 계속 "제가 그날 알아듣게 설명하지 않았냐"며 "형사님 때문에 구두가 망가졌고 그 험한 인상 때문에 어떻게든 해결하라 하지 않았냐"고 생억지를 부렸다.
이어 신하영은 "경찰이 사기꾼도 아니고 왜 책임을 회피하냐"며 "남한테 손해 입히고 모른척하면 사기지 사기가 뭐 별거냐"고 했다. 유은혁은 "혼자 급발진 하지 말고 내 말 좀 들으라"며 "상대방은 차에 타지도 않았는데 왜 막 혼자 벼랑 끝으로 달리냐"고 했다. 이어 "매장에서 수선이 어렵다 해서 대한민국 최고 구두 명장님한테 그쪽 구두 맡겼다"며 왜 매번 사람 말을 혼자 열받으면서 채가냐"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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