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11기 영철X3기 정숙, 서로 마음 정리하나...'13기 현숙에게로 갈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8-24 23:00:53
  • -
  • +
  • 인쇄
▲(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11기 영철과 3기 정숙이 마음을 정리했다.


24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마음을 정리하는 두 남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11기 영철은 3기 정숙가에게 "들어와서 원래 현숙이랑 얘기하고 싶었다"며 "대화 후 데이트권 사용을 결정하려 했다"고 했다.

영철은 그러면서 "아까 전에 말을 뭔가 난 어느 정도 표현이 있었다고 생각했다"며 "헷갈리니까 그거에 대한 대화도 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그러자 정숙은 잘 모르겠다고 했다. 이처럼 영철은 정숙이 2기 종수와 자신을 두고 고민하는 것에 대해 "나는 이제 정해진 것 같다"고 했다. 이에대해 영철은 인터뷰에서 "저는 애매모호한 건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그랬다"고 했다.

정숙은 "차인 기분이더라"며 "면전에 대고 이런 얘기를 들으니까 조금 슬프긴 하더라"고 했다. 그러면서 "저도 이제 호감 가는 마음은 남아있는데 영철님께서 먼저 마음을 다른 분으로 기울었다고 얘기해주셔서 저도 굳이 붙잡고 싶지 않았다"고 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