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8기 영숙, 짜증 폭발하자 11기 영철에게 "X짜증나...뭔 X소리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8-17 23:00:01
  • -
  • +
  • 인쇄
▲(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8기 영숙이 11기 영철에게 폭발했다.


17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11기 영철에게 폭발한 8기 영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8기 영숙, 2기 종수, 13기 광수, 11기 영철은 마루에 앉아 이야기를 나눴다. 이때 3기 정숙이 나타났다. 11기 영철은 3기 정숙을 살뜰히 챙겼고 이를 본 8기 영숙은 섭섭함을 느꼈다.

또 3기 정숙은 11기 영철에게 "제가 자는 사이 숙취해소제를 놓고 갔더라"고 했다. 이에 8기 영숙은 더더욱 불편함을 느꼈다. 눈치 챈 13기 광수는 8기 영숙에게 괜찮냐고 물었고 8기 영숙은 "안 괜찮으면 내가 뭐 어쩔거냐"며 갑자기 혼자 술을 따르기 시작했다. 

 

▲(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이를 본 11기 영철은 8기 영숙에게 "같이 마셔주겠다"고 했지만 8기 영숙은 "동정 따윈 필요없다"며 발끈했다. 이어 8기 영숙은 11기 영철에게 술병을 내밀며 "먹을 수 있을 만큼 마시라"고 했다. 8기 영숙은 이때 "개짜증나"라고도 했고 2기 종수가 한마디 하자 "뭔 개소리냐"고 말하기도 했다.

이에 데프콘은 "이게 낮술의 단점이다"며 "부모님도 못 알아본다고 하지 않냐"고 걱정했고 조현아도 "갑자기 자폭한다"고 하며 영숙의 막말에 경악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