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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출연자들이 자기소개를 했다.
13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자기소개를 하고 첫 데이트를 하는 솔로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여자 출연자들의 자기소개가 이어졌다. 우선 영숙은 서울에 있는 지역 농협에서 일하고 있는 직장인이었다.
정숙은 "현악 4중주 앙상블의 대표로 있다"며 "지역 문화 재단에서 지원받아 연주도 하고 있다"며 첼로리스트라고 밝혔다.
순자는 26살로 출연자 중 가장 어렸다. 이에 순자는 "나이가 어리다고 너무 어렵게만 보지 말았으면 좋겠다"며 "저는 지금 14년 차 한국 무용을 전공하고 있는 현직 무용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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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
영자는 10년 차 삼성전자 근무 중인 회사원이었고 옥순은 광고회사의 AP이며 연장자인 37세였다.
특히 옥순은 "솔직하고 당당하고 내숭이 없는 편이지만 내 남자에게만큼은 애교가 되게 많고 사랑도 넘치는 스타일이다"며 "이건 제 남자가 돼야 볼 수 있는 저의 필살기다"고 소개했다. 현숙은 31살이며 하고 있는 일은 글로벌 IT기업에서 인사이드 세일즈 매니저라고 소개했다. 한편 순자는 16살 나이차의 영수를 선택해 데이트를 즐겼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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