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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소연이 하연주에게 떠나라고 했다.
7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연출 김신일, 최정은/극본 김경희)99회에서는 이혜원(이소연 분)과 배도은(하연주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혜원은 배도은에게 "네가 남들 인생 망쳐가면서 흉악범으로 사는 이유가 다 돈 때문 아니냐"고 했다. 배도은은 "또 무슨 덫을 놓으려고 수작질이냐"고 따졌다.
이혜원은 "너야 다른 사람 인생 따윈 안중에도 없는 파렴치한이니까 이해할 수 조차 없겠지 하지만 난 그깟 돈 보다 이준모(서하준 분)가 더 소중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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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캡처) |
배도은은 "눈물겨운 사랑이다"고 하면서 비아냥거렸다. 이어 "그래서 뭘 어쩌겠다는 거냐"고 했고 이혜원은 태블릿으로 은행 계좌를 보여주며 690억원을 보여줬다. 돈을 보고 흔들린 배도은은 "거래 조건이 뭐냐"고 했다. 이어 "그 돈을 이유 없이 나한테 주진 않을거 아니냐"고 했다.
이에 이혜원은 "당연하다"며 "690억 우리 주먹 값이다"고 했다. 이혜원은 "너무 황당해서 안 믿겨지냐"며 "난 이준모 인생 걸고 수작 따윈 안 부린다"고 했다. 이어 "난 그 사람 사랑한다"며 "니가 그동안 저지른 범행들 자백해서 녹음하라 그 녹음은 나한테 주고 넌 690억 가지고 이 땅을 떠나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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