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씨엔블루 이정신의 요리 자부심→이정현, 둘째 소식 알려..."11월 출산해요"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6-14 21: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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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씨엔블루 이정신이 요리실력을 자랑했다.

 

14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에서는 씨엔블루 이정신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정신이 등장하자 붐은 "연기 경력이 벌써 12년 차더라"며 놀라워했다. 이에 이정신은 "드라마 '내 딸 서영이'가 데뷔작이다"고 밝혔다.

 

이어 이정신은 "사실 제가 '편스토랑'에 직접 러브콜을 했다"며 "제가 '편스토랑' 팬이고 제 또래 중에는 요리에 관심이 있는 편이다"고 밝혔다.

 

아울러 "저한테 비장의 무기가 있다"며 "유일하게 굉장히 잘하는 요리가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제가 강남구에 사는데 고추장 수제비는 강남구에서 톱5 안에 들지 않을까 싶다"며 "아니 그냥 아예 톱3"라고 자신했다.

 

이정신은 이어 "수제비 반죽부터 육수까지 다 직접 한다"며 "씨엔블루 멤버들이 너무 좋아한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 캡처)

 

그런가하면 이정현은 "이 자리에서 처음 공개한다"며 "둘째가 생겼다"고 하면서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어 "그리고 '편스토랑'이 임신 명당인 거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붐에게 이정현은 "붐 씨 딸이랑 친구다"며 "둘째가 11월에 태어난다"고 했다. 그러면서 "아이들 끼리 같이 자주 보자"며 "키즈카페에 같이 가자"고 말했다.

 

아울러 올해 44세인 이정현은 "근데 아무래도 나이가 있기 때문에 거의 기대 안 하고 있었다"며 "근데 이렇게 너무나 감사하게도 예쁜 아이가 생기게 돼서 정말 너무 좋다"며 임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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