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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류 스타 김재중의 일상이 공개됐다.
7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에서는 김재중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재중은 일본 현지 매니저와 유창한 일본어로 통화하며 스케줄을 조정해 눈길을 끌었다. 김재중의 유창한 일본어 실력을 본 붐은 김재중에게 "일본어가 거의 원어민 수준이다"고 했다. 이에 홍지윤은 "일본 가면 TV에 김재중이 많이 나오신다"고 했다.
일본에서의 스케줄이 많다는 김재중은 이에대해 "비행기를 많이 탈 때는 한 달에 14번~16번 이상은 타는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재중은 "한국 오면 짐을 풀어야 하는데, 며칠 후에 또 싸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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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 캡처) |
김재중은 그러면서 "외국에 나가면 입맛에 안 맞는 음식이 너무 많고 입맛에 안 맞으면 일이 잘 안되고 그랴서 제가 직접 개발한 조미료 'JJ맛 가루'를 챙겨간다"고 했다. JJ맛 가루는 마늘가루와 소금, 설탕, 청양고춧가루 등을 섞었다고 했다. 이를 지켜본 이연복 셰프는 "조미료의 연금술사"라며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용화는 김재중에게 "일본 음식에도 넣어서 먹냐"고 물었고 김재중은 "일본 음식에 넣으면 한식이 된다"고 답했다. ㅣㅇ어 김재중은 일본으로 떠나기 전 닭볶음탕을 만들며 아이돌 원톱다운 요리 솜씨를 뽐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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