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기안84, 빅뱅이라는 뮤즈 떠나보낸 후..."이제 뉴진스 삼촌팬이 되나 보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6-14 23: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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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기안84가 뉴진스 팬임을 언급했다.

 

14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기안84의 뉴진스를 향한 팬심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일상을 공개한 기안84는 노래를 흥얼거리다가 빨래를 개더니 갑자기 침을 흘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키는 "저렇게 좋냐"며 "뉴진스가 그렇게 좋냐"고 했다. 박나래 역시 "뉴진스 노래만 나오면 침이 나오는 거냐"고 했다.

 

기안84가 요즘 빠진 뮤지션은 바로 뉴진스였다. 이에대해 기안84는 "제가 아이돌에 이렇게 빠질지 몰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이어 기안84는 "제가 빅뱅이라는 뮤즈를 떠나보낸 뒤 최애 뮤즈가 바뀌었다"며 "바로 뉴진스에 빠졌다"고 고백했다.

 

이어 뉴진스에 대해 "많은 영감을 주는 가수다"며 "세상의 때가 묻지 않은 느낌이고 청량한 느낌이 든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삼촌 팬이 되는 것 같다"며 "너무 좋다"고 하면서 뉴진스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이후 기안84는 뉴진스 직캠까지 봤고 박나래는 "찐팬이 된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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