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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소연이 불안감헤 휩싸였다.
4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연출 김신일, 최정은/극본 김경희)96회에서는 불안감에 휩싸인 이혜원(이소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성윤(오창석 분)과 윤이철(정찬 분)은 대화를 나눴다. 백성윤은 윤이철에게 "배도은(하연주 분)이 박옥자를 과실치사케 한 사건의 그 결정적인 증거인 배도은의 지문과 DNA가 묻은 생수병 뚜껑도 사라진 마당에 배도은만 저지른 범죄를 다 피해나가고 완전히 빠져나가게 생겼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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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캡처) |
윤이철은 "자네라면 어떤 선택을 하겠냐"고 물었고 백성윤은 "딜레마에 빠졌겠지만 결국엔 이혜원을 살리는 방법을 선택했을거다"며 "그게 바로 제가 이준모(서하준 분) 대표를 끝까지 말리지 못한 이유이기도 하고 그렇다"고 했다.
이때 이혜원은 배도은이 이준모를 죽이는 꿈을 꿨다. 잠에서 깨어난 이혜원에게 의사는 잘 깨어났다는 소식을 가족들에게 알리겠다고 했다.
이혜원은 "내가 왜 배도은이 이준모를 가해하는 불길한 꿈을 꿨을까"라며 "꿈은 반대라니까 괜한 잡념인가"라고 하면서 불안해 했다. 그러면서 "좋은 생각만 하자"고 되뇌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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