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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서준영이 반소영 딸 정체를 알게됐다.
5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113회에서는 이선주(반소영 분)이 금잔디(김시은 분)에게 골수이식을 하라고 말한 것을 금강산(서준영 분)이 알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금잔디는 이선주가 다른 여자아이랑 껴안고 있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이선주는 병실에서 나와 "아까 말한 그 후원한 아이다"고 둘러댔다. 그러면서 금잔디에게 계속 골수이식을 해달라며 아이가 위험하다고 했다.
금잔디는 골수이식 문제를 두고 큰 고민에 빠졌다. 이선주는 금강산, 마홍도(송채환 분)에게 비밀로 하라했고 금잔디는 말도 못하고 고민만 할 뿐이었다. 이와중에 금잔디는 옥준표(김하겸 분)과 대화를 하다가 골수이식 이야기를 했고 옥준표는 이 사실을 옥미래(윤다영 분)에게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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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옥미래는 곧바로 금강산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 분노한 금강산은 금잔디에게 "엄마가 너 보고 골수이식 하라고 했냐"고 따졌다. 금잔디는 어쩔줄 몰라하다가 결국 시인했다. 금강산은 해당 병원으로 바로 찾아가 이선주를 찾았다.
이선주를 본 금강산은 "너 금잔디 보고 골수이식 하라고 시켰냐"고 화를 냈다. 이선주는 "일단 병실 앞이니까 나가서 이야기 하자"고 했다. 이때 병실에서 여자아이가 나와 이선주를 보고 "엄마"라고 외쳤다. 이선주는 들어가 있으라 했지만 여자아이는 이선주를 껴안더니 금강산을 바라보며 "이 아저씬 누구냐"고 했다. 충격받은 금강산은 이선주를 보며 "설마 네 딸이냐"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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