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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응원을 나선 출연진들이 눈길을 끈다.
5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오 필승 화밤'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 필승 화밤' 특집으로 그려진 가운데 진해성, 이병찬, 김소연, 김용필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들의 사기충천을 위해 준비한 특집답게 출연진은 다양한 종목의 유니폼을 입고 각자 준비한 응원을 펼치면서 에너지를 끌어올렸다. 특히 실제 유도 선수 출신인 진해성은 압도적인 피지컬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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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
이에 진해성은 여유만만한 모습으로 유도 기술을 선보이지만 MC 붐은 "푸바오 같다"고 돌직구를 던졌고 뜻밖의 '푸바오 닮은꼴'에 모두가 박장대소했다. 하지만 진해성은 자신의 비주얼에 대해 "외모 성수기"라면서 자신감을 드러내 웃음을 줬다.
그리고 역도 선수 출신의 이병찬도 등장했다. 이병찬은 '삐약이'로 불리던 과거와는 달리 '벌크업' 된 상남자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병찬을 본 MC 장민호는 "역도 선수 시절에 얼마나 많이 먹었었냐"고 물었고 이병찬은 "혼자서 라면 10봉지를 먹었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런가하면 이병찬은 '데스매치' 상대로 은가은을 지목해 대결을 펼쳤다. 이병찬은 "굴러 온 돌이 박힌 돌을 빼려고 지목했다"며 "만만하다" 등의 돌직구로 은가은에게 도발했다. YB(윤도현 밴드)의 '나는 나비'를 선곡한 이병찬과 손헌수의 '빵빠레'를 선곡한 은가은의 가창력이 빛났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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