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한영, 8살 연하+키 8cm 작은 신랑 박군 언급..."너무 귀여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20 22: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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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영이 남편 박군을 언급했다.


20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한영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영이 등장하자 MC들은 놀라며 키가 어떻게 되냐고 물었다. 이에 한영은 "178.3cm인데 키 큰 여자들의 특징이 소수점은 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영은 "온라인 백과사전에 누군가 제 키는 180cm로, 발 사이즈는 280mm로 써놓았다"며 "제가 250mm로 수정을 해도 늘 누군가 280mm로 바꿔둔다"고 말했다.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또 한영은 한 프로그램에서 다리 길이를 측정했는데 한국 여자 연예인 중 가장 긴 다리로 기네스북에 올랐다고 밝혔다.

아울러 남편 박군에 대해서는 8cm가 작다며 "저는 그게 아무렇지 않고 귀엽고 좋다"고 말했다.

이어 "근데 결혼식 때 키스를 하면 남자분이 고개를 돌리거나 하는데 제가 고개를 돌리고 있고 남편 고개가 똑바로 있더라"며 "어떻게 할 수가 없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le[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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