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NCT 성매매 루머에 칼 빼들었다..."루머 사실 아냐 국적 불문하고 법적 대응할 것"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6-06 00:00:19
  • -
  • +
  • 인쇄
▲(사진, 쟈니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NCT의 쟈니와 해찬이 일본에서 성매매를 했다는 루머가 떠돌자 SM엔터테인먼트가 나섰다.


SM은 "온라인상에 쟈니, 해찬의 성매매와 마약 등 차마 입에 담기 힘든 자극적인 내용의 루머가 무분별하게 유포 및 재생산되고 있다"며 "확인 결과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며, 이는 아티스트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범죄 행위"라고 밝혔다.
 

▲(사진, 해찬 인스타그램)


아울러 SM은 "NCT를 비롯한 김희철 등 소속 아티스트를 향해 사실이 아닌 무분별한 루머 생성 및 악의적인 비방이 계속되고 있다"며 "당사는 해당 내용과 관련해 이미 다수의 게시물에 대해 충분한 자료를 수집했다"고 했다.

이어 "이러한 범죄 행위를 좌시하지 않고 국적을 불문하고 선처나 합의 없이 관련 행위자를 법적으로 처벌받도록 할 방침"이라며 "지금 이 순간에도 악의적인 게시물을 게재하는 모든 행위가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음을 인지해 달라"고 경고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