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전현무, 끓는 기름에 손까지 넣어가며...새우 부터 전복까지 '팜유파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0-07 23:4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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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전현무의 튀김 요리가 박나래, 이장우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7일 밤 11시 15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튀김을 즐기는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튀김을 만들겠다며 대용량 팜유 요리를 선보이겠다고 했다.

여기서 전현무는 단순한 튀김이 아닌 전복, 새우 등을 꺼내 눈길을 끌었다. 이장우는 "전복을 튀기냐"며 놀라운 듯이 쳐다봤다.

적절한 온도를 찾아낸 후 전현무는 여유있게 튀김 반죽을 넣었다. 그러자 박나래는 서커스가 시작된다고 말했다.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전복을 한번 튀겨낸 전현무는 아직 다 끝난 게 아니라며 다시 반죽을 묻혀 기름에 넣더니 손에 튀김 반죽을 묻혀 '눈꽃'을 만들었다.

박나래와 이장우는 전현무가 손을 끓는 기름에 넣자 경악했다. 전현무는 이에 대해 "일식 기술인데 뜨겁지 않다"며 "반죽이 손을 감싸고 있기 때문에 살짝 눈꽃을 붙여주는 거다"고 했다.

전복, 새우 튀김을 먹은 이장우와 박나래는 그 맛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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