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은 밤이좋아' 제 1회 조항조 가요제 특집 시작...나상도VS홍지윤 팽팽한 입씨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11-14 22:3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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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조항조 가요제가 시작됐다.

 

7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제 1회 조항조 가요제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 1회 조항조 가요제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나상도, 송민준, 강재수, 윤서령, 정수연이 출연해 조항조의 명곡들로 노래 대결을 펼치게 됐다.

 

특히 첫 출연하는 정수연은 '조항조 가요제' 특집에 꼭 나오고 싶었다면서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정수연은 "사심을 가지고 정말 좋아했다"고 고백 후 갑자기 윙크를 날리고 이에 붐은 "이건 안된다"며 "윙크가 좀 진했다"고 경고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윤서령은 조항조를 향해 "제 아버지"라고 말하면서 특별한 인연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한편 홍지윤과 나상도는 '데스매치' 상대로 맞붙게 됐다. 나상도를 지목한 홍지윤은 "약해보여서 골랐다"고 굴욕을 줘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나상도는 "나도 같은 생각"이라고 받아치며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 이어 홍지윤은 '사랑병'을, 나상도는 조항조의 메가 히트곡인 '고맙소'를 선곡해 대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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