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15기 정숙, 17기 영수와 데이트 내내 어두운 표정...'18기 영호 생각에 침울한 분위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6-06 23: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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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솔로' 15기 정숙 표정이 좋지 않았다.

 

6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15기 정숙과 17기 영수의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17기 영수와 15기 정숙은 함께 데이트를 하게됐다. 영수는 1정숙에게 "왜 나를 택했냐"고 물었다. 이에 정숙은 "고마운 마음이 너무 컸고 같이 있을 때 즐거웠던 것도 있다"고 답했다.

 

하지만 정숙의 표정은 지나치게 어두웠다. 이를 본 경리와 데프콘은 "못 숨기는 성격이신가 보다"고 걱정했다.

 

정숙에게 영수는 "아직 고민인거냐"며 "지금 선택이 최종 선택은 아닌 것 같냐"고 물었다. 그러자 정숙은 "선택은 오빠를 할 것 같다"며 "아니면 안 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고 했다. 데프콘은 이에 "마음에도 없는 데이트를 누군가 하고 있다"며 "몸은 여기있지만 영혼이 저쪽에 가있다"고 했다.

 

 

▲(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심지어 함께 데이트 식사로 고른 염소 전골 역시 정숙의 입맛에 맞지 않았다. 정숙의 표정은 점점 더 굳어졌다.

 

영수는 "당황했다"며 "찍었으면서 그렇게 울상지을거면 나를 왜 찍었지 싶었고 안 찍었던 것보다 기분이 별로 안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차라리 안 찍었으면 혼자라도 시간을 가졌을 텐데 싶더라"고 했다.

 

정숙은 "제가 집중을 못했다"며 "마음이 다른 데 가 있으니까 그랬다"고 했다. 이어 "제 앞에 불편한 오빠의 모습을 보며 한번더 불편해졌다"며 "챙겨주려는게 고마우면서 미안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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