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을 삼킨 여자' 이칸희, 윤아정 반응 살피기 위한 작전..."후회 안 하게 해 줄 것"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7-08 19: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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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여왕의 집'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칸희가 윤아정 반응을 살피기 위해 사무실로 찾아왔다.

 

8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태양을 삼킨 여자'(연출 김진형/극본 설경은)22회에서는 스텔라장(이칸희 분)과 민경채(이칸희 분)의 대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스텔라장은 민경채 사무실로 찾으며 "지나가다 들렀다"고 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스텔라장은 "지나가는 길에 들렀다"며 "내가 바쁜 사람 괜히 찾아왔냐"고 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스텔라장은 민경채에게 "사무실에서 보니까 또 다르다"며 "민 사장만 믿고 펀드 끌어준 거 나 후회 안 하게 해 달라"고 했다. 이에 민경채는 "그럴 일 없으니까 걱정 마시라"고 자신했다. 

 

▲ (사진, KBS2TV '여왕의 집' 캡처)

 

이에 스텔라 장은 "하긴 민 사장이야 워낙 능력자니까 일시적인 자금이지 딴 문제는 없지 않냐"고 했다. 민경채는 "그렇다"며 "거기다가 좋은 조력자도 소개해 주셨잖냐"고 하면서 루시아로 변장한 백설희(장신영 분)를 언급했다.

 

스텔라 장은 "조력자라니 누구냐"며 "아 루시아정 말이냐"고 했다. 이에 민경채는 "안 그래도 이번에 회장님이 추진 중인 프로젝트 루시아 씨한테 맡겨보려 한다"고 했다. 이에 스텔라 장은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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