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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정금령 SNS)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근 BBC 다큐멘터리로 버닝썬 사건이 재조명 받는 가운데 홍콩 유명 인플루언서 정금령이 피해 사실을 밝혀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정금령은 최근 자신의 SNS에 "6년 전 버닝썬 클럽에 방문해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당황스러운 일을 겪었다"며"전 남자친구와 클럽 버닝썬에 놀러갔다가 술 한잔 마시고 의식을 잃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날 바에서 샴페인 2잔을 마신 뒤 갑자기 필름이 끊겨 무서움을 느꼈다며 "평소보다 술을 많이 마시지 않았음에도 비정상적으로 빨리 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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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정금령 SNS) |
정금령은 "다행히 친구와 전 남자친구가 이상함을 깨닫고 곧바로 자신을 데리고 나가 경찰에 신고했다"며 "술에 약을 탄 것 같다고 말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다행히 다른 피해는 입지 않았고 다른 피해는 입지 않았다"며 "내 경험을 통해 대중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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