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민 결혼하자 시선 쏠린 수지의 참석...'나머지 멤버는 참석'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6-09 06: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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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민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미쓰에이 출신 민이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수지가 결혼식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왕따설'이 재조명 되고 있다.


민은 서울 모처에서 7년간 교제해온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결혼식은 신랑과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했다.

하객은 미쓰에이 멤버 페이, 지아를 비롯해 그룹 2AM, 그룹 2PM 멤버 장우영과 옥택연,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 그룹 에프엑스 출신 엠버, 가수 브라이언, 박준형, 김재중, 에스나, 배우 태미 등이 참석했다. 축가는 2AM이 불렀으며 조권은 민이 던진 부케를 받기도 했다.


▲(사진, 민 인스타그램)


미쓰에이 멤버 지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너무 예쁘구 너무 섹시하구 너무 사랑스럽구 미녀"라며 "결혼 진짜 축하한다"고 했다. 이어 "행복한 모습 보기 너무 좋구 사랑한다"며 "또 오래만에 JYP 식구들 만나니까 너무 좋았고 다들 행복하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페이도 "결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쭉 행복하자 사랑한다"고 하며 민, 지아와 만난 사진을 게재했다.

하지만 이중 미쓰에이 멤버 중 수지만 하객 사진에 보이지 않아 '수지 왕따설'이 다시 거론되고 있다.

미쓰에이가 해체할 당시 드라마, 광고 등 단독으로 인기가 급상승한 수지를 놓고 멤버들 사이에 '불화설', '왕따설'이 돌았었었다. 일부 네티즌은 수지 SNS에 "민 결혼식에 왜 안 왔냐"라고 묻기도 했다.

미쓰에이는 수지, 페이, 지아, 민으로 구성된 4인조 걸그룹으로 2010년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2016년 지아의 재계약이 불발되고 이듬해 민 또한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면서 미쓰에이는 해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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