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전현무와 모델 한혜진이 결별설을 부인했다.
▲ 연예계 대표 공개커플인 방송인 전현무와 한혜진이 결별설을 부인했다. [뉴시스]
전현무 소속사 SM C&C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본인에게 정확한 사실을 확인하느라 공식 입장이 늦어졌다"면서 "두 사람의 결별설은 사실이 아님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같은 날 한혜진 소속사 에스팀엔터테인먼트 역시 "두 사람의 결별은 사실이 아니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8일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하는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후 일각에서는 "두 사람의 사이가 좋지 않은 것 같다"는 추측이 제기됐다.
이에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지난달 제보가 있었다며 "둘 사이의 감정이 안 좋아진지는 꽤 오래됐고, 서로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이야기를 나눴다고 들었다"는 제보 내용을 보도하기도 했다.
그러나 두 사람이 직접 "결별하지 않았다"고 밝히면서 의혹은 일단락됐다.
2016년 한혜진이 '나 혼자 산다'에 합류한 이후 두 사람은 이 프로그램에서 매주 함께 호흡을 맞춰왔으며, 올해 초 열애설이 제기되자 연인 관계임을 인정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한편 이날 '나 혼자 산다' 녹화가 진행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 해프닝이 방송에서도 언급될 것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UPI뉴스 / 권라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