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이트 2' 배우 홍수현이 자신의 집을 최초로 공개했다.
| ▲ 홍수현은 자신의 집 콘셉트를 '미니멀리즘'으로 내걸었다. [tvN '서울메이트2' 방송 캡처] |
10일 tvN '서울메이트 2'에서 홍수현이 호스트로 첫 등장했다. 자취 4년차인 홍수현은 청담동에 위치한 자신의 집을 '홍 하우스'로 칭하며 내부를 공개했다.
'미니멀리즘'을 내세운 그녀의 집은 화이트 톤으로 통일되어 깔끔한 모습을 자랑했다.
| ▲ 홍수현은 그림으로 집안 분위기를 살린다고 전했다. [tvN '서울메이트2' 방송 캡처] |
여행을 다니며 직접 모은 각국의 그림을 '홍 하우스'만의 포인트로 꼽기도 했는데 이색적인 모습으로 관심을 집중시켰다.
평소 여행을 좋아하고 외국인과 나이 불문하고 금방 친해진다며 사교적인 성격을 털어놓은 홍수현. 친구들의 강력 추천으로 출연을 결심한 홍수현은 자신의 집에서 지내게 될 메이트들과도 금방 친해질 것 같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내 오랜만에 하는 관찰 예능과 셀프 카메라에 어색해하는 모습을 보여 '엉뚱 호스트'로서의 면모를 보이기도.
한편 홍수현이 호스팅하게 된 외국인 메이트 두 명은 모두 미국 배우다. 소울메이트인 둘은 각자 한국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인연이 있다.
마리암은 한국을 사랑해 한국어를 배웠고 도레이는 한국에서 군인으로 근무했던 아버지가 있지만 한국 방문은 처음이다.
| ▲ 홍수현은 미국 배우 마리암과 도레이의 호스트가 되었다. ['서울메이트2' 웹사이트 캡처] |
홍수현과 배우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는 두 외국인 메이트가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UPI뉴스 / 김혜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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