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에는 베테랑이 없습니다.’
건설현장 안전을 강조하기 위해 선보인 슬로건이다.

18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건설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환기시키고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최우선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전날 건설안전 슬로건 선포식을 가졌다.
문재인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발표된 건설안전 슬로건은 숙련된 근로자라도 불안전한 작업환경에서는 누구나 재해자가 될 수 있다는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다. 근로자 실수가 중대재해로 이어지지 않도록 안전한 작업환경을 만드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정부의 건설안전 정책 방향도 담겨 있다고 국토부는 설명했다.
정부는 이번 슬로건 발표와 함께 UCC 공모전을 오는 31일까지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참가자격은 국민 누구가 가능하며 개인과 팀 제한이 없다. 실사 동영상, 애니메이션, 인포그래픽 등 다양한 형식으로 만든 순수창작 영상이면 되고 mp4(권장), wmv, avi 파일형식으로 FHD(1920 X 1080) 해상도를 갖춘 5분 이내 작품이어야 한다.
이번 슬로건은 전문가 자문, 관계기관 홍보협의회 등을 통해 후보안을 마련한 뒤 국토부 내부 설문조사 결과를 참고해 확정했다.
이날 슬로건 선포 행사에서는 안전관리 우수사례 발표, VR기술을 활용한 안전교육 등 체험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김현미 장관은 슬로건 선포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일체형 작업발판에 직접 올라가 안전여부를 확인하기도 했다.
정부는 건설현장의 안전사고를 줄이는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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