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들이 다양한 재난과 안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행정안전부는 26일 국민들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재난과 안전문제를 해결하는 ‘국민수요 맞춤형 연구개발’에 대한 1차 년도 성과전시회를 개최했다.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 이번 전시회는 ‘제5회 안전산업박람회’ 부대행사로 열렸다.
당국은 지난 1년간 추진한 국민수요 맞춤형 재난안전 연구개발사업 성과를 국민에게 공개하고 제시된 의견을 향후 사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안부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에는 IOT 기반 건설현장 위험감지 시스템, 차량번호판 인식경보, 몰래카메라 탐지기 개발, 근로자 위험 인지형 스마트 장비 개발 등 4개 연구개발 성과를 볼 수 있는 부스가 마련돼 있다.
관람객들은 각 부스를 방문해 개발된 시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으며 연구 진행 과정을 담은 홍보물과 동영상 등을 감상할 수 있다.
행안부는 관람 후 설문조사를 통해 만족도나 개선점 등에 대한 국민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국민수요 맞춤형 생활안전 연구개발사업 담당자와 전문가 자문위원 등이 참여하는 토론회가 이날 오전에 열렸다. 4개 연구과제에 대한 성과발표와 내년도 사업추진 방향과 신규과제 소개, 전문자 토론 등이 진행됐다.
한편, 지난해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된 4건의 연구개발 사업에 대해 행안부는 총 42억 원을 투입해 현재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정렬 행안부 재난협력정책관은 “국민들께서 직접 제안한 아이디어가 현장과 국민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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