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판문점 견학마저 중단시켰다. ASF 확산 방지와 방역을 위해 정부가 견학을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통일부는 1일 이같이 밝히고 "판문점 인근 지역인 경기도 파주시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타 지역으로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한 불가피한 방역 강화 조치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통일부는 유엔군사령부와의 협의를 통해 이날부터 바로 견학을 중단한다고 덧붙였다.
ASF 사태가 계속되는 만큼 견학 재개 시점은 미정이다.
통일부 관계자는 "ASF가 진정되는 상황을 봐가며 판문점 견학이 빠른 시일 내에 재개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며 "판문점 견학 중단에 대한 국민 여러분의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