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보건교육원과 경기대학교가 오늘(15일) 예비산업인력 안전보건교육 제공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예비산업인력인 학생들에게 취업 전 안전보건교육을 제공하고 안전보건 분야 지식과 실무 능력을 키우고 안전의식을 고취시켜 산재예방 효과를 얻기 위함이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이러닝 안전보건교육과정 개발 ▲이러닝 안전보건교육 무상 제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예비산업인력 산재예방을 위한 협력활동은 진행할 계획이다.
경기대는 내년 1학기부터 안전보건 이러닝 교육과정을 개설하여 학생들이 교육을 이수할 경우 학점을 부여할 예정이다.
신인재 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보건교육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에게 취업 전 안전보건교육 제공이 가능해져 산재예방을 위한 기반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양 기관은 향후에도 예비산업인력 양성을 위한 안전보건 생태계 조성에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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