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청주 오창과 전남 나주간에 막판까지 치열한 유치전이 펼쳐진 방사광가속기 구축사업 부지가 8일 오창으로 최종 결정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8일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구축부지 선정 발표 평가회를 열어 최종 부지로 청주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그동안 1조원대 이 사업을 유치하기 위해 강원 춘천, 경북 포항, 전남 나주, 충북 청주 4개 지자체가 경쟁했으나 지난 6일 나주와 청주 2곳으로 압축됐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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