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신규확진 6일째 두자릿수 91명 늘어 총 누적 2만5424명...해외유입 34명 달해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0-10-21 09:5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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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바이러스 애니메이션 구현 장면.(Nucleus Medical Media 유튜브)
코로나19 바이러스 애니메이션 구현 장면.(Nucleus Medical Media 유튜브)

[매일안전신문] 국내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21일 91명 발생했다. 지난 16일부터 6일 연속 100명 아래를 유지하면서도 세 자릿수에 가까운 두 자릿수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1명 늘어 총 누적 2만5424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확진 91명 그나마 지역발생은 57명으로 안정적이다. 해외유입이 34명이나 된다. 신규확진자는 지난 16일 47명→17일 73명→18일 91명→19일 76명→20일 58명→21일 91명으로 6일째 두자릿 숫자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경기 21명, 서울 13명, 인천 6명 등 수도권이 40명이다. 수도권 이외에서는 부산 10명, 대전 4명, 경북 2명, 울산 1명이다.


이날까지 격리해제된 확진자는 118명 늘어 누적 2만3584명이 됐다. 현재 격리치료를 받는 환자는 30명 줄어든 1390명이다.


현재까지 국내에서 이뤄진 코로나19 검사 건수는 총 250만3491건으로, 이 가운데 245만8574건이 음성 판정이 나왔다.


전날 이뤄진 검사 건수는 1만2180건으로, 전날(1만2085건)보다 95건 늘었다.


이달 신규확진자 현황은 1일 77명(67명), 2일 63명(53명), 3일 75명(52명), 4일 64명(47명), 5일 74명(64명), 6일 75명(66명), 7일 114명(94명), 8일 69명(60명), 9일 54명(38명), 10일 72명(61명), 11일 58명(46명), 12일 97명(68명), 13일 102명(69명), 14일 84명(53명), 15일 110명(95명), 16일 47명(41명), 17일 73명(62명), 18일 91명(71명), 19일 76명(50명), 20일 58명(41명), 21일 91명(57명)이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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