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할리우드 영화 '터미네이터' 시리즈로 유명한 영화배우 겸 정치인 아널드 슈워제네거(73)가 또다시 심장 수술을 받았다.
24일(현지 시각) CNN은 "그는 로봇 암살자로 알려졌을 지 모르지만, 현실에선 그도 그저 인간일 뿐"이라며 슈워제네거의 심장 수술 소식을 보도했다.
슈워제네거는 오하이오주의 클리블랜드 의료센터에서 대동맥판막 교체 수술을 받았다.
슈워제네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트위터에 수술 뒤 회복 중인 모습을 공개한 뒤 "나는 환상적인 기분이며 벌써 클리블랜드의 거리를 산책하고 있다"고 썼다.
이어 "내 (수술)팀의 모든 의사와 간호사들에게 감사한다"고 적었다.
슈워제네거는 보디빌딩 대회 챔피언 출신으로 건장한 체격을 가지고 있지만, 선천적인 심장 결함이 있어 이전에도 몇 차례 심장 수술을 받았다.
1997년 심장 폐동맥판 교체 수술을 받았고, 2018년에는 이를 다시 교체했다.
슈워제네거는 1981년 은퇴 이후 다부진 체격을 밑거름 삼아 영화계에 진출했고 '코난 더 바바리안', '터미네이터' 시리즈 등에 출연하며 액션 배우로 이름을 날렸다.
2003∼2011년에는 캘리포니아 주지사를 지내며 정치인으로도 변신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