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확진 125명, 이달 100명 놓고 들쭉날쭉....핼러윈데이 비상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0-10-29 09:3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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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응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는 의료진. /매일안전신문DB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는 의료진. /매일안전신문DB

[매일안전신문]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29일 125명을 발생했다. 이틀 연속 세자릿숫자다. 핼러윈데이 등 다중이 모이는 주말 더 확산하지 않을까 우려된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9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가 125명 늘어 총 누적 2만627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내발생 125명 중에서 19명을 제외한 106명이 국내발생이다.


이달 들어 확진자는 지난 1∼6일, 8∼12일, 14일, 16∼21일, 24∼25일, 27일 두자릿수, 7일과 13일, 15일, 23∼23일, 26일, 28∼29일 세자릿수로 100명을 기준으로 들쭉날쭉하고 있다.


서울 36명, 인천 5명, 경기 52명으로 수도권이 93명이다. 나머지는 강원 7명, 대구 3명, 광주와 충남, 전북 각 1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95명으로 총 2만4168명(91.99%)이 격리해제됐다. 지금은 1641명이 격리 중이다. 이중 위중증 환자는 53명이다.


코로나19 사망자는 1명이 추가돼 누적 사망자는 462명(치명률 1.76%)이다.


이달 신규확진자 현황은 1일 77명(67명), 2일 63명(53명), 3일 75명(52명), 4일 64명(47명), 5일 74명(64명), 6일 75명(66명), 7일 114명(94명), 8일 69명(60명), 9일 54명(38명), 10일 72명(61명), 11일 58명(46명), 12일 97명(68명), 13일 102명(69명), 14일 84명(53명), 15일 110명(95명), 16일 47명(41명), 17일 73명(62명), 18일 91명(71명), 19일 76명(50명), 20일 58명(41명), 21일 91명(57명), 22일 121명(104명), 23일 155명(138명), 24일 77명(66명), 25일 61명(50명), 26일 119명(94명), 27일 88명(72명), 28일 103명(96명), 29일 125명(106명)이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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