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3일(현지시간) 투표 결과 우위를 기대한 북부 3개 경합주의 초반 득표전에서 고전하는 양상이다.
바이든 후보는 4일 0시40분쯤 델라웨어주 윌밍턴에서 입장 발표를 통해 “대선 승리로 가고 있다”면서 낙관론을 보였다.
그는 “모든 표가 개표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면서 경합주 일부에서 승리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바이든 후보가 승리를 선언한 애리조나주는 79% 개표 상황에서 바이든 후보가 52.6%의 득표율로, 46.1%를 얻은 트럼프 대통령을 앞서고 있다.
그가 자신감을 드러낸 위스콘신주에서는 74% 개표가 진행된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51.3%로, 47.0%의 바이든 후보를 4.3%포인트 차로 앞서나가고 있다.
미시간주 상황은 더 여의치가 않다. 트럼프 대통령이 53.5%, 바이든 후보가 44.8%로 득표율 차이가 8.7%포인트 차에 이른다.
최근 미 CNN방송이 여론조사 기관 SSRS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위스콘신주에서 바이든 후보가 52%의 지지율로 44%를 얻은 트럼프 대통령을 8%포인트 차로 앞섰다.
미시간주에서도 바이든 후보가 53%, 트럼프 대통령이 41%를 기록해 이길 것으로 예상됐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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