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미국 대통령 선거 결과에 주목하는 세계인의 시선이 미시간주에 쏠리고 있다. 승부가 팽팽한 가운데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가 막판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와 격차를 계속 줄여가는 곳이어서다.
4일 오후 8시 현재(미국시각 오전 6시) 바이든 후보가 6개 경합주 중 네바다에 이어 개표에서 계속 뒤졌던 위스콘신주에서 앞서가는 가운데 미시간 주에서도 83% 개표 상황에서 득표율 차를 4.4%포인트까지 줄였다. 두 후보가 얻은 표는 바이든 후보 211만5626표, 트럼프 대통령 231만5865표다.
한시간 전만 하더라도 미시간 주의 81% 개표 상황에서 바이든 후보는 득표율 46.8%로, 트럼프 대통령의 51.6%에 비해 4.8%포인트 뒤지고 있었다.
앞서 4시간 전에는 트럼프 대통령 53.5%, 바이든 후보 44.8%로 8.7%포인트였던 격차가 크게 줄어든 것이다.
폭스뉴스 집계에 따르면 현재 바이든 후보가 대의원 238명을, 트럼프 대통령이 213명을 확보한 상태다.
바이든 후보가 네바다주 6명과 위스콘신주 10명을 가져가면 254명을 확보하는데, 미시간주 16명까지 가져가면 대통령 당선에 필요한 과반인 270명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게 된다. 세계인의 관심이 미시간 주에 쏠릴 수밖에 없는 이유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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