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미국 대선의 최대 승부처로 떠오른 미시간주 개표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의 득표율 격차가 1%포인트 미만의 초격차로 좁혀졌다.
4일 오후 9시10분(한국시각) 미 대선 미시간 주의 개표가 89%로 진행된 상횡에서 바이든 후보는 234만5533표로, 트럼프 대통령의 237만6260표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득표율은 각각 48.9%와 49.5%로 불과 0.6%포인트 차이밖에 나지 않는다.
개표율 90% 상황에서는 바이든 후보 238만248표, 트럼프 대통령 239만2744표로, 득표율이 각각 49.1%와 49.4%로 차이가 불과 0.3%포인트에 불과했다.
한때 8.7%포인트 차이가 나기도 했으나 바이든 후보가 우편투표에서 뒷심을 발휘하면서 따라붙은 것이다.
앞서 바이든 후보는 개표 초반상황에서 열세를 보이는데도 "승리로 가고 있다"면서 애로조나주에서 승리했고 위스콘신과 미시간주에 대해서도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그의 예고대로 바이든 후보가 미시간 주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뒤집으면 대선 결과 전체를 이길 수 있다.
폭스뉴스 집계에 따르면 현재 바이든 후보가 대의원 238명을, 트럼프 대통령이 213명을 확보한 상태다.
바이든 후보가 6개 경합주 중 네바다에 이어 개표에서 계속 뒤졌던 위스콘신주에서 뒤집은 데다가 미시간 주까지 가져가면 대통령 당선에 필요한 과반인 270명을 확보하게 된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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