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미국 대선 안개속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0-11-04 22: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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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선에서 미시간주의 개표율 83% 상황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의 득표율 차이가 4.4%포인트 격차를 보이고 있다. /폭스뉴스 홈페이지
미국 대선에서 미시간주의 개표율 83% 상황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의 득표율 차이가 4.4%포인트 격차를 보이고 있다. /폭스뉴스 홈페이지

[매일안전신문] AP통신은 트럼프가 텍사스주, 플로리다주에서 승리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는 오하이오주 승리했으며 선거인단은 18명이다. 현재 선거인단 확보는 트럼프 213명, 238명으로 나타났다.


알래스카 31% 개표로 트럼프 60.5%, 바이든 35.2%이다. 네바다주 86%로 트럼프 48.7%, 바이든 49.3%다.


애리조나주는 82% 개표로 트럼프 46.8%, 바이든 51.8%로 집계됐다. 조지아주는 92%개표로 트럼프 50.5%, 바이든 48.3%이다.


노스캐롤라이나주 95% 개표로 트럼프 50.1%, 바이든 48.6%로 집계됐다. 위스콘신주는 97%이며 트럼프는 48.8%, 바이든 49.4%이다.


펜실베니아주 75%개표로 트럼프 55.0%이며 바이든은 43.6%다.


앞서 사전 투표자수는 1억 116만 7천여명이며 현장 투표 유권자는 3592만명, 우편투표는 6524만여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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