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미국 대선 미시간주 개표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의 득표율이 다시 벌어졌다.
4일 오후 11시30분(한국시각) 미시간주 개표가 91% 진행된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242만821표, 바이든 후보는 239만6573표를 얻었다. 득표율은 각각 49.5%와 49.0%로 0.5%포인트 차이다.
두 후보간 득표율 차가 0.3%포인트까지 줄어들었던 것이 다시 벌어졌다.
오후 9시10분 개표가 89% 진행된 상횡에서는 바이든 후보와 트럼프 대통령의 득표율이 각각 49.1%와 49.4%로 차이가 불과 0.3%포인트에 불과했다.
미시간주 개표가 절반쯤 이뤄졌을 때 득표율 차가 9.8%포인트였던 점을 감안하면 바이든 후보가 우편투표 개표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을 초접전 상황으로까지 따라잡은 것이다.
미시간주 승패는 현지시간으로 4일 밤에 판가름 날 것으로 보인다.
미시간 주는 바이든 후보가 네바다에 이어 개표에서 계속 뒤진 위스콘신주에서 뒤집은 상태라 이곳까지 이기면 대통령 당선에 필요한 과반인 270명을 확보하게 된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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