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코로나19가 여의도 증권가를 덮쳤다. 부극증권 관련 확진자만 10명이 나왔다.
5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구 부국증권 직원 1명이 지난 1일 첫 환자 판정을 받은 이후 지금까지 관련 확진자가 10명으로 늘었다.
첫 확진자를 포함해 증권사 직원이 8명이고 나머지는 직원들 가족이다.
부국증권은 직원 대부분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결과가 나온 직원들은 음성으로 판정났다고 전했다.
부국증권은 자가격리 외 인원에 대해 재택근무 등 분리 근무를 하고 있다.
회사에서 근무 중인 직원은 밀접 접촉자가 아니어서 추가 확산 우려는 없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한편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모경제신문지 기자가 출입한 서울시청 기자실에 있었던 언론사 기자 150여명에 대한 자가격리 조치가 취해졌다.
보건당국은 경제신문지 기자와 밀접접촉한 이들을 특정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시청 출입처에서 근무한 각 언론사 기자 152명에게 자가격리 명령을 내렸다.
일각에서는 기자실 기자 전원을 자가격리 조치하는 건 지나친 처사라는 지적이 나온다. /신윤희 기자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