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에게 뒤지는 상황에 승복하지 않고 법적 대응을 할 것임을 천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 밤(현지시간) 백악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진실성 보장하기 위한 절차 관련해 정보 전달하겠다"면서 "여론조사가 경합주에서 승리하고 있다. 거대 언론 등에서 잘못 말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법적으로 쉽게 승리를 거뒀다고 생각한다"며 " 우리는 핵심 경합주에서 이기고 있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참관인이 선거사무소에 배치되지 않았고 이번 선거시스템에서 부정부패를 볼 수 있었다. 뒤늦게 우편투표물이 발견된 점도 굉장히 잘못된 부분이다"면서 선거 불복을 사실상 선언했다.
그는 "뒤늦게 법적으로 잘못된 표가 반영되며 표차 줄고 있다"면서 "펜실베이니아 등에서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가급적 자극적 표현을 삼가면서도 연방대법원까지 소송전으로 이끌어 갈 것임을 분명히 했다. /신윤희 기자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