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28일 강원 영동지역 비 또는 눈...11월 마지막 주말부터 추워진다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0-11-22 14:2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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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서울 남대문시장 크리스마스 용품점 앞을 지나가고 있다. /연합뉴스
시민들이 서울 남대문시장 크리스마스 용품점 앞을 지나가고 있다. /연합뉴스

[매일안전신문] 오는 금요일부터 토요일까지 강원도 영동 지역에 비가 내릴 수도 있겠다.


22일 기상청이 발표한 ‘10일 전망’ 자료에 따르면 26일 오후 제주도에 비가 오겠고 27일부터 28일 오전까지 강원 영동에 비 또는 눈이 오겠다.


25~27일 아침 기온은 -2~9도로 전날의 -1~6도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고, 낮 기온은 7~17도로 전날 11~17도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28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아침 기온은 -6~4도, 낮 기온은 4~13도로 어제보다 낮아 춥겠다.


10일 날씨 전망. /기상청
10일 날씨 전망. /기상청

<25일(수)~29일(일)>


25일과 26일은 아침 기온이 낮아 쌀쌀하겠다.


전국이 가끔 구름많은 가운데 제주도는 26일 오후 남쪽 해상에서 다가오는 비구름대 영향으로 비가 오겠다.


아침 기온은 -2~7도, 낮 기온은 9~17도로 예상된다. 중부내륙과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쌀쌀하겠다.


27일부터 29일까지 주말에는 강원영동에 비 또는 눈이 오겠다.


아침 기온은 -6~9도, 낮 기온은 4~15도가 되겠다.


특히 28일부터 북서쪽에서 남하하는 찬 공기 영향으로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 0도 이하, 낮 기온도 10도 이하의 분포를 보여 춥겠다.


<30일(월)~12월 2일(수)>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은 낮아 춥겠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지속적으로 내려오면서 아침 기온은 -6~4도, 낮 기온은 4~13도가 되겠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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