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아침 출근길 영하 5도로 추워...낮과 밤 기온차 10도까지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0-11-24 17:4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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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체감온도가 영하권으로 떨어진 23일 오전 서울 시내 빌딩에서 난방으로 인한 수증기가 나오고 있다./연합뉴스
아침 체감온도가 영하권으로 떨어진 23일 오전 서울 시내 빌딩에서 난방으로 인한 수증기가 나오고 있다./연합뉴스

[매일안전신문] 금요일까지 대체로 맑겠으나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까지 나겠다.


24일 기상청에 따르면 25일 전국이 구름많은 가운데 강원영동과 남부지방은 낮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26일도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도는 오후부터 흐려져 강원영동북부에서 동풍의 영향으로 밤부터 비가 오겠다.


25일과 26일 기온은 아침 기온 -4~6도, 낮 기온 5~16도를 기록한 이날과 비슷하겠다.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내외로 크겠다.


25일 아침 최저기온은 -5~7도, 낮 최고기온은 8~15도, 26일 아침 최저기온은 -3~8도, 낮 최고기온은 9~16도가 되겠다.


강원동해안에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26일까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그 밖의 동해안도 건조하겠다.


25일 오후 6시부터 강원영동에 비가 예상됨에 따라 건조는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26일 오후부터 동해중부먼바다에는 바람이 30~50km/h(9~14m/s)로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3.0m로 높게 일겠다.


26일 오후부터 동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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