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제주 연수를 다녀온 경남 진주 이ㆍ통장 관련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이 급증하고 있다.
경남도는 26일 코로나19 대응 브리핑에서 제주 연수를 다녀온 진주 이ㆍ통장과 관련해 오전에 발표한 이후 7명이 추가로 발생해 총 59명으로 발표했다. 7명 중 가족이 3명이고 나머지 4명을 가족이 아닌 접촉자다.
이들은 대부분 제주 연수를 다녀온 뒤 확진된 이ㆍ통장과 접촉했다. 진주 동부농협 천전지점에서 근무하는 농협 직원도 확진돼 해당 농협을 폐쇄하고 직원들에 대해 검사를 하고 있다.
진주 이ㆍ통장 관련 이외에도 이날 도내에서는 오후 5시 현재 15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지역별로는 진주시 7명, 창원시 4명, 김해시 2명, 양산시 2명이고, 감염경로별로는 지역감염 14명, 해외입국 1명이다. 지역감염 14명 중 11명이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이고, 3명은 감염경로 조사 중입니다.
이날 오후 5시 기준, 경남도내 입원 중인 확진자는 195명이고, 369명이 퇴원했으며, 사망자는 1명이며 누적 확진자는 총 565명이다.
경남도는 이ㆍ통장 관련 등 지역감염이 급속히 확산하자 26일 정오부터 도내 전역에 대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1.5단계로 격상했다.
진주시와 하동군은 2단계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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