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이광희의 수면건강 이야기

이광희 칼럼니스트 / 기사승인 : 2020-12-02 16: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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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 수능준비에 지친 수험생들, 오늘만큼은 꼭!

[매일안전신문] 12월 3일 드디어 내일이 수능이다.


코로나에 수능준비에 지친 수험생들, 오늘만큼은 꼭 충분한 숙면을 해야 그동안 노력한 만큼의 수능성적을 낼 수 있다.


자, 그럼 최적의 상태로 시험장에 들어가려면 어떻해야할까?


평소 늦게까지 공부하던 수험생이라도 오늘만큼은 미리 수면 시간을 조절해야한다.


인간의 뇌 활동은 기상 후 2~3시간 후부터 활발해지기 때문에 7시간 이상 충분히 자고 오전 6시에는 일어나는 게 좋다. 과학자들의 계산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청소년들은 9시간 15분 정도의 수면 시간이 필요하다고 한다.


그러나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의 설문 조사 연구에 따르면 한국 고등학생 평균은 5시간 27분이다.


항상 3시간 48분의 수면부족을 겪고있는 수험생들이다. 이들에게 시험 전 날인 오늘이 극도로 불안한 날이다.


물론 학창 시절의 마지막 점을 찍는 이 시기에 불안, 불면을 겪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불안이 과도해지는 경우 수행 능력이 떨어진다.


적당한 정도의 불안과 긴장은 사람으로 하여금 더욱 동기를 강화시키고 집중력을 향상시키기도 하지만, 불안의 정도가 심해지면 주의력이 저하되어 사소한 실수를 하게 되고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는 게 어려워져 쉽게 산만해질 수 있다.


이러한 불안을 증폭시키거나 감소시킬 수 있는 가장 큰 요인은 무엇일까?


‘잠’이다.


잠을 자야 장기기억력이 형성된다. 부족한 수면은 인지적으로 학습 능력 장애, 창조성 저해, 문제해결력 저하, 건망증 심화 등을 낳는다고 한다.


오늘 만큼은 온수에 목욕을 하고 가벼운 식사조절 그리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자.


잠이 보약이라고 했다.


이광희 수면건강연구원장ㆍ이광희금침 대표ㆍ한복명인


* 2020 세계여성발명왕 엑스포 3관왕 수상
* 2011 신지식인 탑브랜드대상
* 2011 이노베이션기업브랜드대상
* 2012 올해의이코노미리더 선정
* 2013 아름다운사람들 봉사상수상


* 2019 발명특허 10-2034249 숙면효과 혈행개선항균 등
* 2019 발명특허 10-2057673 대사촉진에의한 에너지생성등
* 2020 발명특허 10-2159169 아토피 새집증후군 항균 살균 피부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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