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3일 오전 9시 43분께 울산시 남구 상개동 3층짜리 원룸 건물 1층 창고에서 불이 나 17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소방서 추산 890여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은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앞서 이날 오전 9시 19분께 울산시 북구 빌라 4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주민 1명이 구조됐으며 다른 인명피해는 없다고 울산소방본부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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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소방서 추산 890여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은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앞서 이날 오전 9시 19분께 울산시 북구 빌라 4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주민 1명이 구조됐으며 다른 인명피해는 없다고 울산소방본부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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