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광주광역시 광산구 장록동 한 폐기물업체 야적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행인이 119에 신고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가연성 폐기물 더미에서 연기가 계속 나와 잔불 정리가 장시간 이어지고 있다.
폐기물 약 10톤이 불에 탔으며 약 810만 상당의 설비 피해가 난 것으로 소방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가 마루리되는 대로 화재 원인과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