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폐기물 처리업체 야적장 화재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0-12-03 17: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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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광산구 장록동 한 폐기물업체 야적장에서 불이 났다.(사진, 광주 광산소방서 제공)
광주광역시 광산구 장록동 한 폐기물업체 야적장에서 불이 났다.(사진, 광주 광산소방서 제공)

[매일안전신문] 광주광역시 광산구 장록동 한 폐기물업체 야적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행인이 119에 신고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가연성 폐기물 더미에서 연기가 계속 나와 잔불 정리가 장시간 이어지고 있다.


폐기물 약 10톤이 불에 탔으며 약 810만 상당의 설비 피해가 난 것으로 소방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가 마루리되는 대로 화재 원인과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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