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확진 583명 늘어 총 누적 3만6915명...지난달 19일 300명대 이후 위험 수준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0-12-05 09:3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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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바이러스 애니메이션 구현 장면.(Nucleus Medical Media 유튜브)
코로나19 바이러스 애니메이션 구현 장면.(Nucleus Medical Media 유튜브)

[매일안전신문]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여전히 위험 수준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83명 늘어 총 누적 3만691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날 629명에서 46명 줄어들어 500명대로 다시 내려온 것이지만 일시적인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26일부터 신규확진자는 8일 연속 400∼500명대를 보이다가 전날 600명대로 올랐다.
신규 확진자 583명은 지역발생이 559명, 해외유입이 24명이다.


신규확진자는 지난달 19일부터 300명대로 올라선 뒤 줄곧 위험 수준이다.


지난달 19일부터 325명→348명→386명→330명→271명→349명→382명→581명→555명→503명→450명→438명→451명→511명→540명→629명→583명이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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