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오늘(6일) 6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459명으로 집계됐다. 일요일인데도 확진자수는 전남보다 54명 늘어났다.
이날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발생한 확진자를 포함하면 신규 확진자는 600명 안팎으로 예상된다.
서울의 이날 6시까지 신규 확진자도 증가추세다. 최근에 170→195명→160명→195명으로 전날보다 35명이나 늘었다.
전국 신규 확진자 추이를 보면 지난 4일부터 사흘간은 629명→583명→631명으로 600명대 내외다. 지역 발생 확진자는 600명→559→599명이었다.
서울에서 집단 감염사례를 보면 동작구 사우나와 관련해 21명의 추가 확진자가 확인돼 누적 22명으로 늘어났고, 성북구 뮤지컬 연습장 관련 누적 확진자 26명, 종로구 음식점 76명의 누적 확진자도 각각 9명, 21명 증가했다.
오늘 8일 0시부터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로 격상된다.
이에 따라 서울·인천·경기에서는 50명 이상의 모임·행사가 금지되고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학원 등의 다중이용시설 영업이 중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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